김세환님은 정말 안 늙으시는 거 같아요 세월이 흐름에 따라 외모는 좀 변했을지 몰라도 감성은 여전히 그때 그 청춘이네요 여전한 에너지와 열정이 참 감동적이고 좋았어요 쎄시봉 세대이신 분들은 이번 금타는 금요일 보면서 추억에 잠기고 좋았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