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히 아는 노래인데 정서주님이 부르니 또 색다르고 좋네요 선곡을 참 잘한 거 같은 게 이 노래가 정서주님의 맑고 청아한 음색과 딱 떨어져요 들으면서 청명한 날씨 아래 맑고 푸르른 바다 앞에 서있는 느낌을 받았어요 기타치는 모습도 처음 봤는데 감성돋고 참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