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가요무대할때.. 대한민국 유명 성악가들과 대중가수들이 공연하면 한인들 제외하고 유럽현지인들은 무표정일관하다 조영남 노래에서 기립박수에 원더풀을 외치니 그의 울림은 가슴과 귀를 파고드는 가사전달력은 한글버전만은 아닌듯 싶다. 심지에 북한공연에서도 설운도의 신나는 트위스트에도 무표정이다. 조영남노래에서 모두 환한미소와 박수를 표하는것 보면 무언가 신의경지에 달하는 남다른 실력 분명 한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