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다람쥐D182930
맞아요 역시는 역시다라는 생각이 드는 무대였습니다 진짜
감성에 열륜까지 더해지니.. 더욱 깊이가 있네요 그 누구도 저 깊이를 따라 올수 없습니다
지금 그 연세에도 호흡도 길고 풍부한 성량 가사 전달력 넘사벽이십니다
노래 천재와 연기 천재가 만났으니 어쩔수 없다...두천재가 조화를 이루는건 애초 불가능... 너무 일방적으로 한쪽만 비난할일도 아니고..윤선생 성격도 보통은 아닐듯..결이 너무 다르다..한없이 자유로운 삶을 추구하는 조씨는 결혼 자체가 속박이자 금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