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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주는 첫 소절에서 이미 승부가 난 느낌

정서주는 첫 소절에서 이미 승부가 난 느낌정서주는 첫 소절에서 이미 승부가 난 느낌

 

 

 

김용빈이 먼저 99점을 받아서 부담이 클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는데 

선곡 이야기할 때도 본인이 정말 좋아하는 노래라는 게 느껴져서 어떤 식으로 부를지 궁금했어요

김성주가 100점 주고 싶다고 말한 것도 공감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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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애정어린아보카도P116862
    난 아직 모르잖아요, 노래 소화 잘했어요. 차분하게 노래에 담아진 의미대로 감성 표현했구요 
  • 유능한수박M373648
    첫소절에 끝났네요 부담이 엄청났을텐데 잘 극복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