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진 가수님이 부상이 있는데도 무대에 올라와서 깜짝 놀랐어요 몸도 안 좋은 상태에서 4라운드 선공자로 뽑혀서 부담이 컸을 텐데 끝까지 최선을 다하더라고요 선곡은 사랑의 미로였는데 오유진만의 담백한 감성이랑 잘 어울렸어요 부상투혼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무대를 꽉 채우는 에너지를 보여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