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금요일에서 세시봉의 마지막이야기 편을 방송하네요 네사람이 힘께 합창을 하는데 1960대 감성이 묻어나는 곡을 들으며 옛추억에 젖어보는 행복한 시간이였어요 티비에서 마지막 무대라니 아쉬움이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