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스러운햄스터H117015
서주양 음색 참 좋아요. 애틋한 노래 참 잘 부르구요
'첫눈 보이스'라는 별명이 정말 딱이에요.
무대 내내 감정을 차곡차곡 쌓아 올리는 모습이 대단했습니다.
원곡자 장윤정 님도 극찬할 만큼 깊은 감성을 보여주셨는데,
정서주 님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바람길' 덕분에
오늘 저녁이 훨씬 따뜻해진 기분이에요.
노래 한 곡으로 사람 마음을 이렇게 포근하게 감싸 안아주다니,
정말 보석 같은 가수를 발견한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