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희님이 일곱살때 아버님 여의고 홀로 자기를 키우시던 엄마를 생각하며 지은 노래라고해요 춘길님 감정담아 잘 불러주셨어요 한도 느껴지는 무대였어요
잘생긴물소S229095김수희님의 가슴 아픈 사연이 담긴 노래를 춘길님이 감정 담아 잘 불러주셨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어머님을 향한 그리움과 한이 무대 위에 고스란히 느껴져 많은 이들의 마음에 큰 울림을 주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