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있는바다Z133957
반전과 긴장 속 빛이 나요 즐거운 무대죠
금타는 금요일’ 골든컵 레이스는 그야말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반전의 연속이었습니다.
진·선·미로 불리며 지난주 기세를 올렸던 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오유진이 모두 패배하는 이변이 펼쳐지면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죠.
특히 슈퍼 메기 싱어로 등장한 김용임의 무대는 시작부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습니다.
천록담은 ‘남행열차’로 폭발적인 에너지를 보여줬고,
양지은은 ‘단현’을 통해 깊은 감정을 전달하며 원곡자 김수희의 눈물까지 이끌어냈습니다.
결국 양지은이 김용임을 꺾고 별 2개를 획득하며 하위권 반란의 서막을 알렸습니다.
시청률 역시 순간 최고 4.5%를 기록하며 종편과 케이블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는데,
이는 프로그램의 흥미와 긴장감이 얼마나 큰지를 보여주는 결과였습니다.
앞으로 어떤 반전과 무대가 이어질지 더욱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