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쿵하는앵무새W1886324
세대를 뛰어넘는 진정성 있는 아주 볼만한 무대였나봐요
마지막 라운드에서는 오유진과 정서주가 맞붙었습니다.
오유진은 ‘잃어버린 정’으로 깊어진 감성을 보여줬고,
서주는 김수희의 데뷔곡 ‘너무합니다’를 19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몰입도로 소화했습니다.
결과는 단 1점 차로 정서주가 승리하며 무별 탈출에 성공했습니다.
이 무대는 세대와 경험을 뛰어넘는 진정성의 힘을 보여줬고, 두 사람의 치열한 대결은 앞으로의 레이스를 더욱 흥미롭게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