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님은 잃어버린 정 서주님은 너무합니다 노래 불렀네요 둘 다 정말 나이가 믿기지 않는 절륜한 실력의 무대를 보여줬습니다 누가 이길 지..손에 땀을 쥐는 접전이었는데 서주님이 미소르 지으셨군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