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랑한삵A116432
천록담님은요 댄스가 곁들여줘야 무대가 살아요
매번 무대를 볼 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지고 또 설레는 느낌이 들어서 팬으로서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번 한 주도 록담의 ‘불나비’와 함께 보내며 좋은 에너지를 가득 받고 있어요. 매주 좋은 음악과 감동을 선물해 주시는 가수님께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록담의 ‘불나비’는 정말 너무 잘해서 감탄이 절로 나왔어요. 그의 목소리는 듣는 순간마다 설렘과 행복, 사랑을 전해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