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은님은 단현으로 감정의 몰입도를 높이시더라구요 원곡자 김수희님이 눈물까지 흘리시더라구요 98점으로 천록담을 따돌린 양지은님이 김용임님과최종 대결까지 가시더라구요 무명 시절의 애환이 담긴 서울여자를 열창하며 명불허전의 성량을 뽐냈지만 96점에 그치셧네요 결국 양지은님이 슈퍼 메기를 꺾고 승리하며 단숨에 별 2개를 획득하며 하위권 반란이 느껴졋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