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무대할 때 온 마음을 쏟아부어서 노래하시는 거 아는데 이 무대가 특히 진심이 와닿았어요 저도 모르게 깊이 빠져들어서 듣고 있더라구요 무대 끝나고 저도 거기서 빠져나오면서 뭔가 좋은 꿈을 꾼 듯한 느낌이 드는 게 너무 좋았어요 정말 감동적이었던 무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