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서주님은 애절한 노래할 때 제일 그 힘을 발휘하는거 같아요~ 맑고 청아한 음색에 애절한 감성이 들어가니 더 마음에 콕콕 와닿는 느낌.... 서주님이 이길거 같았는데 역시나 이겼네요 1점차로 이겨서 손에 땀을 쥐게 했지만 ㅎ 암튼 이번 무대 너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