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런한제비꽃K129876
역시 이정은 이정이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오네요 어머니 향한 노래 울컥해요
역시 이정은 이정이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올 만큼 무대를 꽉 채우는 아우라가 대단했어요
특히 어머니를 향한 마음을 담아서 진심을 눌러 담아 부르는 모습에서 이정님이 가진 따뜻한 인간미까지 느껴졌어요
이정님의 특유의 소울풀한 창법이 트로트와 만났을 때 생기는 세련미가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목소리가 다양한 장르의 노래와 다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 그래서 노래에 구애 받지 않는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