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주님의 맑은 목소리로 조개껍질 묶어를 부르니 이곳이 바로 바닷가죠 이 무대를 보는 모두가 엄마미소 아빠미소를 짓게 됐어요 쎄시봉 특집은 확실히 노래들이 좋아서 보내기 아쉽네요 트롯 뿐만 아니라 어떤 장르에도 잘 녹아드는 서주님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