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개껍질 묶어는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만큼 익숙한 곡인데, 서주님이 부르니까 또 다른 느낌이었어요. 목소리가 너무 예쁘고 맑아서 곡의 감성이 더 잘 살아났습니다. 포크송 스타일도 이렇게 잘 어울릴 줄은 몰랐네요. 정말 못 부르는 장르가 없는 것 같아요. 듣는 내내 편안하고 기분 좋은 무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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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평화로운펠리칸Y127806
정서주님 포크송 스타일도 정말 잘 어올리세요. 역시 우리 서주님 천재죠.
독특한사포딜라X216261
누구나 한번쯤 들어 본 노래라 선곡이 정말
좋았던거 같더라구요 노래 너무 좋아요
polkmnmklop
글에서 느껴지는 애정이 정말 깊게 전해집니다.
앞으로도 함께 응원하며 좋은 무대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