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펠리칸Y127806
저도 귀가 행복하고 힐링되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해요. 역시 금타는 금요일이죠.
저는 쎄시봉 시대를 직접 살아본 세대는 아니지만 그 시절의 음악은 참 좋아합니다. 통기타와 목소리만으로도 이렇게 깊은 감동을 줄 수 있다는 게 늘 신기해요. 그래서 이번 특집이 더 반가웠습니다. 좋아하던 곡들을 한 번에 들을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특히 웨딩케이크는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곡인데 다시 들어도 역시 명곡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귀가 제대로 호강한 날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