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펠리칸Y127806
정말 고령의 나이에도 노래를 최선을 다해 부르시니 감동이에요. 울림을 주는 가수 맞네요.
80이 넘은 나이에도 이렇게 큰 울림을 줄 수 있는 가수가 또 있을까 싶습니다. 사람마다 평가가 다를 수는 있겠지만 노래 하나만큼은 정말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수준인 것 같아요. 한 시대를 풍미했던 이유를 무대만 봐도 바로 알 수 있습니다. 그 시절의 감성과 영혼이 그대로 담긴 노래를 듣고 있으면 괜히 마음이 먹먹해지고 눈물이 나더라고요. 정말 천재적인 예술가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