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끌어내는고라니Y128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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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제목처럼 춘길님밖에 모르는 나는 바보가 되는 느낌이에요ㅎㅎ 무대만 보면 괜히 두근거리고 설레더라고요. 안경 쓰고 등장하는 모습까지 완전히 청춘 드라마 한 장면 같았습니다. 훈남 느낌도 가득하고 노래까지 잘하니 더 빠질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듣는 내내 미소가 나고 기분이 좋아지는 무대였습니다. 오빠 어디 가유~ 하면서 따라가고 싶어질 정도였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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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제목처럼 춘길님밖에 모르는 나는 바보가 되는 느낌이에요ㅎㅎ 무대만 보면 괜히 두근거리고 설레더라고요. 안경 쓰고 등장하는 모습까지 완전히 청춘 드라마 한 장면 같았습니다. 훈남 느낌도 가득하고 노래까지 잘하니 더 빠질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듣는 내내 미소가 나고 기분이 좋아지는 무대였습니다. 오빠 어디 가유~ 하면서 따라가고 싶어질 정도였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