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한오리A127820
저도 춘길님 무대는 언제나 기대하고 보게 되네요. 노래실력이 최고입니다.
정말 제목처럼 춘길님밖에 모르는 나는 바보가 되는 느낌이에요ㅎㅎ 무대만 보면 괜히 두근거리고 설레더라고요. 안경 쓰고 등장하는 모습까지 완전히 청춘 드라마 한 장면 같았습니다. 훈남 느낌도 가득하고 노래까지 잘하니 더 빠질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듣는 내내 미소가 나고 기분이 좋아지는 무대였습니다. 오빠 어디 가유~ 하면서 따라가고 싶어질 정도였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