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춘길님 무대 보면 괜히 설레게 됩니다

춘길님 무대 보면 괜히 설레게 됩니다

정말 제목처럼 춘길님밖에 모르는 나는 바보가 되는 느낌이에요ㅎㅎ 무대만 보면 괜히 두근거리고 설레더라고요. 안경 쓰고 등장하는 모습까지 완전히 청춘 드라마 한 장면 같았습니다. 훈남 느낌도 가득하고 노래까지 잘하니 더 빠질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듣는 내내 미소가 나고 기분이 좋아지는 무대였습니다. 오빠 어디 가유~ 하면서 따라가고 싶어질 정도였어요ㅎㅎ

0
0
hub-link

지금 드라마를 주제로 35.2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 6
  • 무한한오리A127820
    저도 춘길님 무대는 언제나 기대하고 보게 되네요. 노래실력이 최고입니다.
  • 유머있는바다Z133957
    춘길님 무대 좋아요
    기대해요
  • 탁월한원숭이U116517
    ㅋㅋㅋ 진짜 춘길님만의 분위기 넘 좋아요 아주 훈훈하지요ㅋ ㅋ
  • 찬란한거위P128198
    춘길님 바보 노래 들으니 춘길님 밖에 모르는 바보가
    되는거에 정말 공감 되네요
  • 귀여운튤립Q126471
    춘길님 무대 보면 괜히 설레게
    된다죠 진짜 최고이십니당 ㅎㅎ 
  • 이끌어내는고라니Y128196
    안경이 너무 잘 어울리고 잘생기셔서 눈호강도
    하고 노래도 잘 하셔서 귀호강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