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타는 금요일 춘길님이 멋진 무대 보여주셨어요. 아버지를 생각하면서 화등이라는 노래를 불렀는데 감성도 좋고 가창력도 멋졌습니다. 정말 집중하게 되는 좋은무대였던 것 같습니다. 춘길님 잘하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