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개껍질 원래도 좋아하는 곡인데요 서주님 목소리로 들으니 더 좋아지는 거 같네요 쟁반에 옥구슬 굴러가는 듯한 서주님의 목소리로 들으니 한층 더 곡이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마이크까지 바다색으로 들고나오신 준비성 멋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