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이랑 시마 유우키가 첫 대결자로 나온 게 신의 한 수였던 것 같아요 양국 자존심을 건 진들의 빅매치라 그런지 관객석 열기도 엄청 뜨겁고요 다음 라운드에서 한국 팀이 과연 역전할 수 있을지 기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