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님의 종점을 몇십년만에 들었는데 너무 감동이 벅차서 눈물이 다 나려합니다 어쩜 이리 감성이 깊은지 역시 엘레지의 황태자 맞습니다 김용빈 가수님 금타는 금요일 종점 깊은 감성과 독보적인 음색으로 무대마다 진심이 담긴 노래로 마음을 울리는 최고아티스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