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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팀의 춘길님과 미스 팀 혜리님의 핑크빛 관계를 보는 재미도 있었네요.
과거 경연에서도 강렬한 커플 퍼포먼스를 선보인게 지금까지도 핫하네요
이 와중에 용빈님이 두 사람의 미묘한 기류를 지켜보며 “배신감이 든다”고 말해서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 것이
또 다른 관전 포인트였네요
미스터팀의 춘길님과 미스팀 혜리님의 핑크빛 관계 재미있지요. 그렇게 몰아가고 있는것 같구요
두 분 사이의 묘한 설렘 덕분에 보는 내내 제가 다 두근거렸어요. 듀엣 호흡만큼이나 핑크빛 분위기도 너무 잘 어울리시네요!
핑크빛 기류가 솔솔 나요 또다른 재미네요
노래 실력이 정말 탄탄하시네요 들을 때마다 안정감이 느껴집니다
노래 듣고 나니 기분이 좋아졌어요 좋은 에너지 감사합니다
용빈님 배신감 발언이 웃음 포인트였어요. 핑크빛 기류 덕분에 경연 외에도 볼거리가 넘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