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적인계피E116935
노래를 애절하게 참 잘 불렀어요. 차분하게 감성을 담아내었구요
오늘 영상 보면서 정말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서주님 노래는 들을 때마다 느끼지만, 정말 청아하다 못해 옥구슬이 굴러가는 것 같아요!
특히 '너무합니다'를 부를 때 그 애절한 감정 표현은 정말 압권이었습니다.
예쁜 외모만큼이나 노래 실력까지 완벽하니, 앞으로도 서주님의 무대를 자주 보고 싶어요.
오늘 하루, 서주님의 노래 덕분에 귀가 호강하는 힐링 시간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