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록담 님이 후배들과 기차 퍼포먼스로 무대를 꾸미는데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어요! 첫 소절부터 떼창을 부르는 마성의 매력에 저절로 흥이 나더라고요. 모든 사람의 에너지를 하나로 모아 뿜어내는 느낌이라 보는 저까지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우울할 때 보면 딱인 최고의 응원가 무대였어요! 오늘 하루 피로가 싹 풀리는 기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