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적인계피E116935
서울여자 노래 프로패셔널하게 불렀지요. 노래의 맛을 살렸구요
무대를 보는 내내 전율이 돋았습니다.
30년 넘은 곡인데도 어쩜 이렇게 세련되고 가슴을 파고드는지!
'사랑도 팔고 사는 세상'이라는 가사가 지금의 우리 마음을 콕 찌르는 것 같았어요.
단순히 노래를 잘하는 걸 넘어, 그 시절의 아픔까지 고스란히 담아내는 김용임 선생님의 감성 덕분에 보는 내내 온몸에 소름이 돋았네요.
정말 대단한 무대였습니다.
김용임 선생님, 앞으로도 오래오래 노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