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은님 무대를 보고 너무너무 감동받았어요. 언제나 목소리가 항상 애절하고 감미로운 듯한 느낌을 받고 있었는데. 이 노래 역시 목소리랑 너무너무 잘 어울렸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정말 감정이 이입이 되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슬픈 느낌도 들었고 너무너무 힐링이 되었던 그런 무대였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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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간드러지게 섬마을 선생님 노래 불렀어요. 트롯기교 진하게 넣었구요
이국적인망고스틴O129765
청아한 목소리를 들으면 지친 마음이 사르르 녹아요. 깨끗한 음색 덕분에 오늘도 힐링 가득한 하루가 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