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담님 장모님이 자기딸 한번 만나봐 소개해주었는데 첫눈에 반해 결혼했군요 엄마 장모님을 위해 엄마 아리랑 불러주시네요 록담님의 까랑까랑하고 단단한목소리가 국악풍 노래와 잘 어울려 흥겨운 무대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