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처럼 흐린 날엔 괜히 잔잔한 노래가 더 듣고 싶어지잖아요ㅎㅎ 그 겨울의 찻집이 딱 그런 느낌이었어요. 용빈님 목소리가 워낙 부드럽고 편안해서 곡 감성이 더 잘 살아나는 것 같더라고요. 한번 듣고 나니까 계속 생각나서 다시 찾아보게 됐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