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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님의 맑고 고운 미성의 어머니..눈물나요..

김용빈 - 어머니 

김용빈 님의 맑고 고운 미성으로 부르는 '어머니'는 들을 때마다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절제된 슬픔 속에 담긴 깊은 효심이 느껴지는 감동적인 무대였어요. 늘 응원합니다!

 

김용빈 님의 맑고 고운 미성의 어머니..눈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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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상냥한벚꽃Q1881783
    김용빈 님의 맑고 고운 미성으로 
    부르는 모습이 참 애절해요
  • 용맹한파파야D130956
    섬세하면서도 담담하게 전해지는 그 감성이 듣 이의 마음을 사로잡는 매력이 있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