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빈님 노래 제가 들은노래중에 제일 감명깊었어요... 정말 가슴이 먹먹하더라구요.. 화려하지않는 멜로디가 저를 울리게만들었네요... 용빈님 금타는금요일에 자주나와주세요 정말 엄청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