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키위P116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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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방송되는 '금타는 금요일' 어버이날 특집에서 남승민 군이 정말 가슴 아픈 사연을 공개했어요.
최근 갑상샘암 수술을 받으신 어머니가 아들을 응원하러 오셨는데, 그 앞에서 노래를 부르다 결국 오열하고 말았네요.
어머니가 몰래 준비한 손 편지가 읽혀질 때는 스튜디오 전체가 눈물바다가 됐다고 해요.
"집 사드리고 싶었다"는 평소의 진심까지 전해져 남승민 군의 깊은 효심이 더 크게 와닿는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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