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키위P116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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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님이 어머님과 함께 무대를 꾸며줄 줄은 예상도 못했는데 놀랐어요
특히 어머님이 따님인 영지님과 함께 무대를 즐기는 모습이 너무 좋아보이고 인상적이었어요
두분 다 시원시원하게 노래를 잘 부르시네요 가창력도 유전인가봐요
영지님 보면서 노래를 어떻게 저렇게 잘할까 생각했던 적이 있는데 어머님을 보니 그 이유를 딱 알겠네요
고음도 어렵지 않게 시원하게 내질러주시고 두분 목소리도 합이 너무 좋았어요
어머니와 함께 준비하고 뽐낸 무대라서인지 더 기억에 남고 멋진 무대였던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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