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맹한파파야W116556
인기 게시판 TOP 50
이번 용빈님 무대는 화려함보다 분위기로 기억에 남았어요ㅎㅎ 담담하게 풀어가는데 그래서 더 곡 감정이 잘 느껴졌던 것 같아요. 괜히 가만히 듣게 되고, 중간부터는 자연스럽게 몰입하게 되더라고요. 용빈님 목소리 자체가 곡이 가진 서정적인 느낌이랑 잘 어울려서 더 깊게 들렸네요ㅋㅋ 무대 끝났는데도 여운이 꽤 오래가서 다시 찾아 듣고 싶다는 생각 들었어요. 편하게 듣기 좋은 무대였습니다
0
0
댓글3
이번 용빈님 무대는 화려함보다 분위기로 기억에 남았어요ㅎㅎ 담담하게 풀어가는데 그래서 더 곡 감정이 잘 느껴졌던 것 같아요. 괜히 가만히 듣게 되고, 중간부터는 자연스럽게 몰입하게 되더라고요. 용빈님 목소리 자체가 곡이 가진 서정적인 느낌이랑 잘 어울려서 더 깊게 들렸네요ㅋㅋ 무대 끝났는데도 여운이 꽤 오래가서 다시 찾아 듣고 싶다는 생각 들었어요. 편하게 듣기 좋은 무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