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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길님은 이제 트롯 톤이 완전히 자리 잡은 느낌이에요

춘길님은 이제 트롯 톤이 완전히 자리 잡은 느낌이에요

 

내가 바보야 무대 보면서 제일 먼저 든 생각이 진짜 자연스럽다였어요. 억지로 장르 바꾼 느낌이 전혀 없고, 원래부터 이런 곡 잘했던 사람처럼 편하게 들리더라고요. 감정선도 무리 없이 이어가고 꺾기 넣는 부분도 깔끔해서 귀에 잘 들어왔어요ㅎㅎ 예전 모습이 떠오르긴 해도 지금은 트롯 가수 이미지가 훨씬 더 강해진 것 같아요. 무대 보고 나서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더 확실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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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 용맹한파파야W116556
    노래할 때마다 안정적이고 여유가 느껴지더라
    이제는 본인만의 매력이 확실해진 것 같아
  • 눈부신늑대A944714
    이제 트롯 할 때 어색함이 전혀 없더라고요. 원래부터 트롯 가수였던 사람처럼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게 보기 좋았어요.
  • 이국적인망고스틴O129765
    노래가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실력 있는 무대였습니다
  • 상냥한벚꽃O207583
    트롯느낌 났어요 제대로였어요
  • 재치있는계단W116634
    정말 트로트 톤이 완전히 자리 잡은 듯한 그런 느낌이 많이 들었어요.
  • 마타타
    자연스럽게 트롯에 녹아든 느낌이라 더 잘 어울렸어요
    편하게 들리면서도 안정적인 무대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