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기사 보니까 어제 방송된 21회에서 역대급 데스매치가 펼쳐졌더라고요. 김용빈이 추억으로 가는 당신을 불러서 97점을 받으며 먼저 기세를 잡았는데요. 미스트롯4 4위 출신 메기 싱어 길려원이 잠깐만으로 바짝 추격했지만 1점 차로 패했어요. 이날 방송이 시청률 3.9%로 종편이랑 케이블 1위도 찍었다는데 다음 주 금요일도 꼭 챙겨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