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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밤엔 천록담 부장님과 술잔을 부딪치며 ‘찬찬찬’♪

금요일 밤엔 천록담 부장님과 술잔을 부딪치며 ‘찬찬찬’♪

 

금요일 밤에 딱 어울리는 무대였어요.  

술잔을 부딪치며 '찬찬찬'을 부르시는데, 저도 모르게 퇴근 후 시원한 맥주 한 잔이 간절해지더라고요.  

화려한 댄스도 좋았지만, 노래 속에 묻어나는 촉촉한 감성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험난한 예능 대결 속에서 이렇게 매력적인 무대를 보여주시니 안 좋아할 수가 없네요! 

 

이번 주말은 천록담 노래 무한 반복하면서 스트레스 날려버려야겠어요. 

다들 행복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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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8
  • 재치있는계단M116534
    노래 제목처럼 오늘 하루 피로가 다 풀리네
    기분 좋은 선곡 덕분에 즐거운 밤이야
  • 똑똑한복숭아O1868853
    정말 멋진 무대였네요! 찬찬찬은 언제 들어도 기분이 좋아져요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천록담님의 찬찬찬 무대는 즐거운 분위기였어요.
    술잔을 부딪치며 함께하는 느낌이었습니다.
  • 사랑스러운토끼C243805
    기분 좋아지는 무대였어요 노래의 힘이 진짜 대단한 것 같아요 
  • 변치않는멜론U122159
    천록담님의 찬찬찬 노래
    듣는데 진짜 짠하고 싶네요
  • 잠재적인팬더S102319
    천록담님의 찬찬찬 노래 시원시원하고 파워풀하게 너무 잘불렀어요. 
    속이 뻥 뚤리게 너무 잘불렀어요. 
  • 재치있는계단T133934
    천록담님의 찬찬찬 술잔을 부딪혀야 할것같은 신남이 느껴졌어요
  • 기적적인자몽Q116955
    찬찬찬 노래 흥겹게 잘 불렀지요. 경쾌한 노래 리듬 정말 잘 탔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