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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근님의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 무대 넘 황홀했어요

역시 박창근님이시네요

수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명곡을 자신만의 색깔로 완벽하게 소화해 낸 이번 무대는 듣는 이들의 마음을 깊은 울림으로 가득 채웠던거같아요

이거 쉬운노래 아니잖아요 

저도 완전 감동받았어요 

원곡이 가진 애틋함을 박창근 특유의 서정적이고 유니크한 음색으로 풀어내니 마치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한 느낌이더라구용

완전 감동이요

앞으로도 더 대성하는 가수되길 응원합니다 

저도 팬으로서 열심히 응원하려구요 

박창근님의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 무대 넘 황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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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대담한크랜베리C116769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 노래를 본인 스타일로 불렀어요. 적절한 감성 담아내었구요 
  • 변치않는멜론U122159
    박창근님이 미소를 띄우며 나를보낸 그모습처럼 노래 너무 깔끔하게 너무 잘불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