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혜리님의 섹시한 미니스커트 무대도 좋았는데 춘길님이랑 케미도 재밌더라구요 중간중간 춘길님 나오는데 웃기면서 개인적으론 잘 됐으면 좋겠더라구요 두분 다 솔로인데 잘 됐으면 좋겠네요
이야기전 세대가 편안하게 시청하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건전하고 유익한 소통의 창구가 되어주어 고맙습니다. 세대 간의 벽을 허물고 하나로 묶어주는 이 마법 같은 프로그램이 오래도록 이어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