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춘길님의 내가 바보야 무대를 보면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정말 자연스럽다는 거였습니다

춘길님의 내가 바보야 무대를 보면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정말 자연스럽다는 거였습니다

 

춘길님의 내가 바보야 무대를 보면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정말 자연스럽다는 거였습니다. 예전 이미지도 물론 기억나지만 이제는 트롯 무대가 훨씬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꺾기나 감정 표현도 안정적이고 노래를 풀어가는 방식도 여유가 느껴졌습니다. 억지로 트롯을 하는 느낌이 아니라 본인 스타일로 완전히 녹여낸 것 같더라고요. 무대를 보는 내내 편안했고 노래 자체도 재미있게 들었습니다ㅎㅎ 점점 본인만의 색깔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어요. 앞으로 어떤 곡을 들려줄지도 기대됩니다^^

0
0
hub-link

지금 트로트를 주제로 47.5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10
  • 섬세한낙타I116736
    춘길님은 감정선이 풍부하고 굉장히 깊으신것 같아요
    어떤 노래라도 가창력이 정말 뛰어나신게 느껴지더라구요
  • 이국적인망고스틴O129765
    이번 무대는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진심이 전해져서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 순수한악어E816042
    한 주 동안 쌓인 피로가 조금은 풀린 것 같습니다
    손빈아님 노래가 좋은 휴식이 되어주네요
  • 뛰어난하마V136590
    무대 보다가 괜히 옛날 생각이 났습니다
    김다현님 감정 표현이 참 섬세하네요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춘길님의 ‘내가 바보야’ 무대는 자연스러움이 돋보였어요.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무대였네요.
  • 유머있는바다X136588
    오늘 선곡이 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최재명님 스타일과도 잘 어울렸던 것 같아요
  • 찬란한거위Y125211
    오늘은 감성 충전 제대로 하고 갑니다
    서주님 덕분에 좋은 시간 보냈어요
  • 편안한키위V126115
    오늘은 의외의 선곡이라 더 재밌게 봤어요
    김다현님 도전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 순수한악어V159773
    방송 보다가 괜히 울컥했어요
    손빈아님 노래가 마음을 움직이네요
  • 마타타
    춘길님이 곡을 억지스럽지 않게 본인 스타일로 풀어내서 더 자연스럽게 느껴진 무대였네요
    여유 있는 표현 덕분에 끝까지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