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란동백은 원래도 감성이 짙은 노래라 좋아하는 곡인데 이번 무대는 유독 더 마음에 남더라고요ㅎㅎ 김용빈님의 부드러운 목소리가 더해지니까 곡이 가진 서정적인 분위기가 더욱 살아난 느낌이었어요. 계절이 바뀌는 시기와도 잘 어울려서 듣는 동안 괜히 여러 생각이 들었습니다. 담백하게 부르는데도 감정이 자연스럽게 전달돼서 몰입하기 좋았고요. 화려하지는 않지만 오래 기억에 남는 무대였다고 생각합니다. 듣고 난 뒤에도 한동안 멜로디가 계속 맴돌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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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기똥찬여우R116518
지금 날씨에 딱 어울리는 선곡이라 좋았어
노래가 주는 감성이 더 진하게 느껴지네
이국적인망고스틴C128365
용빈님이 부르니 더 가슴이 탁 와닿았어요 정말 멜로디가 한참을 맴도네요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계절과 잘 어울리는 곡이었어요.
무대가 더욱 깊게 다가왔습니다.
혁신적인계피F232435
용빈님은 무대할 때 얼굴이 진짜 배우같은 거 같아요 그래서 저까지 무대가 완전 좋아져요
세련된허머스J242525
김용빈님의 부드러운 목소리가 곡에 더 깊게 스며든 것 같아요.
계절과 어울려 감성이 더 살아난 느낌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