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똥찬여우R116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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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른 날은 원래도 스케일이 큰 느낌의 곡인데 천록담님 목소리가 더해지면서 그 매력이 더욱 살아난 것 같아요ㅎㅎ 시작부터 분위기를 단단하게 잡아주면서 곡을 이끌어가더라고요. 성량도 좋고 감정 전달도 뛰어나서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됐습니다. 듣는 동안 괜히 가슴이 벅차오르는 느낌도 있었고요. 무대가 끝난 뒤에도 깊은 여운이 남는 공연이었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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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른 날은 원래도 스케일이 큰 느낌의 곡인데 천록담님 목소리가 더해지면서 그 매력이 더욱 살아난 것 같아요ㅎㅎ 시작부터 분위기를 단단하게 잡아주면서 곡을 이끌어가더라고요. 성량도 좋고 감정 전달도 뛰어나서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됐습니다. 듣는 동안 괜히 가슴이 벅차오르는 느낌도 있었고요. 무대가 끝난 뒤에도 깊은 여운이 남는 공연이었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