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담하게 부르는데도 울컥하고 가슴 찡하게 만드는 무대를 보여주네요 듣는 내내 너무 슬펐어요 살아계셨다면 너무 좋아하셨을텐데요 정말 아쉽고 속상했습니다 가족이 생각나게 만든 그런 무대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