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마리아 양이 부른 ‘한 많은 대동강’ 감탄이 절로 ....

마리아 양이 부른 ‘한 많은 대동강’은 정말 감탄이 절로 나오는 무대였습니다. 외국인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정통 트로트 특유의 꺾기와 깊은 한의 정서를 완벽하게 표현해 내서 깜짝 놀랐네요. 맑고 시원한 음색에 담긴 애절한 감정이 가슴속을 파고들어 진한 울림을 주었습니다. 피나는 노력이 그대로 느껴지는 감동적인 무대였고, 마리아만의 색다른 매력에 완전히 매료된 최고의 시간이었습니다!

 

마리아 양이 부른 ‘한 많은 대동강’ 감탄이 절로 ....

0
0
hub-link

지금 트로트를 주제로 48.5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8
  • 편안한키위N1804050
    한 많은 대동강무대 정말 잘하시네요
    마리아님의 노래 깊은 감성이 느껴지네요
  • 자유로운독수리Z1881807
    노래 전달력이 아주 좋네요. 감탄이 절로 나오네요.
  • 눈부신늑대B1870814
    마리아 무대 대단하네요. 한 많은 대동강 최고였어요
  • 고귀한뱀H207599
    감탄하며 봤습니다. 노래에 깊은 한이 있더라고요.
  • 자랑스러운사슴L127816
    마리아님 정말 노래할떼 보면 한국인 같아요. 노래의 한과 정서도 잘 담아내는군요.
  • 행복한강아지E127803
    한 많은 대동강 완벽하게 잘 불렀습니다. 들으면서 감동이었어요.
  • 즐거운사자K125300
    금타는 금요일에 게스트 많이 나왔네요.
    마리아님 오랜만인듯... 이젠 진짜 노래에선 외국인 느낌이 안나는 듯 ㅋ
  • 용맹한파파야D130956
    추억의 감성까지 더해지니 정말 정말 완벽한 것 같아요 멋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