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악어E116337
인기 게시판 TOP 50
한동안 무대 위에서 정말 그리웠던 대한 외국인 마리아님이 오랜만에 등장해 저도 모르게 환호를 질렀답니다.
중간중간 사연이 많으셨던 걸로 알고 있어서 무대에서 이렇게 다시 볼 수 있을까 걱정도 많이 되었던 분이어서 더 그랬는지 모르겠습니다.
예전과 같은 흔들림 없는 성량과 정통 트롯 스타일. 여전히 변하지 않으셨더라구요.
오랜 공백이 무색할 정도로 독보적인 소울과 감동을 안겨준 마리아님의 오늘 활약을 보니 참 반가웠고, 앞으로 보여줄 또 다른 무대들이 벌써부터 무척이나 기대됩니다.
정말 화이팅 입니다.
0
0
댓글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