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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만 해도 황홀한 목소리였어요

듣기만 해도 황홀한 목소리였어요

서주님이 부르신 황혼의 부르스 무대 진짜 감동적이었어요 

처음 소개할때 리틀 이미자라고 하셨는데 그 수식어가 왜 붙었는지 

노래 한 소절 듣자마자 바로 이해가 가더라구요 

어린 나이인데도 어떻게 그렇게 깊고 애절한 감성을 표현하는지 볼때마다 놀라게 되는거 같아요

목소리가 정말 투명하고 깨끗하시다보니깐 가사 하나하나가 마음속에 그대로 스며드는 기분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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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아롱롱
    맑은 목소리와 깊은 감성이 정말 잘 어우러졌어요
    가사가 더욱 마음에 와닿았어요